프로젝트

project

땅스는 대한민국 158만 1,000ha의 농지를 건강한 땅으로 복원하는 지속가능한 농업(sustainable farming)의 프로모터입니다.

땅스 주말농장, 땅스 다이닝, 도시 재생 등의 프로젝트로 소비자 참여와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합니다.

땅스 주말농장

도시농부 200만 시대, 도심에서 가까운 땅스 주말농장에서 흙을 만져보세요. 주말 농사는 도시인들에게 치유와 회복을 가져다줍니다. 우리 집 식탁에 내 손으로 가꾼 신선한 채소를 올려 보세요. 가족 건강은 물론, 온실 가스 감축 효과까지. 주말 농장 멤버가 되면 땅이 살아나고, 내가 살아나고, 지구가 살아납니다. 



땅스 다이닝

지속가능한 농법으로 자란 채소는 울퉁불퉁 못생겼지만, 뛰어난 맛과 향기, 탁월한 면역 물질을 자랑합니다. 땅스 다이닝에서 자연재배 먹거리로 만든 건강한 레시피를 경험해 보세요. 땅스 철학에 공감하는 레스토랑, 셰프님과 협업으로 최고의 식탁을 만들어 드립니다. 



도시 재생

땅스는 농지를 재생하는 일뿐 아니라 도시 주변의 유휴지나 휴경지에 커뮤니티가든을 조성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커뮤니티가든을 통해서 침체된 주거공동체를 경제공동체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결과적으로 공동체를 부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효율적으로 감축합니다.